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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드레이퓌스 ‘서머 에센셜’ 출시

FASHION

이자벨 마랑의 남편이자 프렌치 시크의 대표주자 제롬 드레이퓌스! 23세에 첫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인 그는 대담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2002년 액세서리 컬렉션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런칭했다. 독특한 소재의 가방을 찾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롬 드레이퓌스가 서머 에센셜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도 브랜드의 시그너처 스타일인 포페이, 이고르, 빅토르, 모리스, 알버트 등을 새로운 소재와 컬러로 재해석한 점이 돋보인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버킷 백 스타일의 포페이 백은 미니 사이즈로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숄더백, 토트백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보비 백은 낮에는 숄더백, 밤에는 파티 백으로 변신하는 멀티 아이템. 이고르 백 역시 스트랩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양쪽의 지퍼를 이용해 가방의 볼륨도 조절할 수 있다. 제롬 드레이퓌스는 송아지, 양, 염소와 파충류 가죽을 비롯해 스웨이드, 레오퍼드와 타이다이 패턴 등 다채로운 소재를 아울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문의 02-3467-8347

보비백

이고르 백

포페이 백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