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된 듯 빛나는 피부, B.A 페이셜 밀크
이상적인 피부 조건에 한층 가까워지는 비결, 폴라 B.A 페이셜 밀크.

POLA B.A 페이셜 밀크.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광채의 힘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폴라는 단순히 피부를 가꾸는 차원이 아닌, 피부 본연의 구조와 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함으로써 늘 안티에이징 케어의 새로운 차원을 선보였다. 피부 스스로 수분을 유지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며, 탄력을 유지하도록 하는 핵심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보다 근본적인 스킨케어 접근법을 제안하는 것.
올가을 7세대로 업그레이드된 B.A 페이셜 밀크는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 동시에 폴라만의 독자 기술 ‘광채 탄력 베일’을 적용해 피부 바탕을 정돈하고, 마치 피부 안쪽에서부터 광채가 차오르는 듯 깊고 고요한 빛을 완성한다. 섬세한 오일과 보습 성분이 피부 위 얇은 광채 베일을 형성해 즉각적으로 윤광을 부여하는 것. 또한 촉촉함이 하루 종일 이어지고, 손끝으로 느껴지는 매끄러운 탄력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한다. 폴라 B.A만의 항당화 케어 기술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얼굴을 칙칙하게 만드는 ‘최종당화산물(AGEs)’ 생성을 최대 34.41% 억제하는 효과(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2주간 In-vitro 시험 결과, 50mg/ml 적용)를 지녀 피부를 더욱 투명하게 가꾼다.

세계적인 플라워 아티스트 아즈마 마코토와 선보인 B.A를 위한 아트워크는 다양한 생명의 시간과 공간을 층층이 쌓아 올려 시간의 개념에서 해방된 듯한 세계를 표현한다.
피부 깊이 채우는 보습 & 탄력
B.A 페이셜 밀크는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부 광채로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전한다. 농밀하면서도 부드러운 텍스처 속 섬세하게 배합된 오일이 피부를 촘촘히 채워 수분과 탄력으로 가득한 풍부한 감각을 선사한다. 특히 매끄러운 밀도와 유연함, 피부를 감싸는 듯 부드러운 감촉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B.A 페이셜 밀크는 포근한 향으로 시작해 플로럴 우디 톤으로 이어지며 달콤하고 온화한 인상을 남긴다. 시간이 지날수록 겹겹이 쌓이며 달라지는 향의 변화는 피부를 가꾸는 모든 순간을 즐겁게 만든다.

곡선으로만 이루어진 보틀은 ‘사람’을 모티브로, 강인함과 유연함이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