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하우스, Art of Blending 2015 진행

조니워커하우스 서울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젊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름하여 ‘Art of Blending 2015’. 블렌딩의 미학으로 유명한 조니워커가 매년 다른 카테고리의 예술가와 함께 ‘위스키와 문화의 접목’이라는 컨셉으로 진행하고 있는 활동이다. 올해는 현대무용가 남진현, 촉망받는 신인 감독 크리스티나 윤, 위스키 푸드 마리아주를 선보이는 조니워커하우스의 황하늘 오너 셰프가 그 주인공. 크리스티나 윤은 남진현을 비롯해 현대무용가 이선태, 발레리나 이루다, 비보이 신규상의 모습을 담은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앞으로 이들은 조니워커하우스와 협력해 각자의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약할 계획이며, 특히 남진현과 <댄싱9> 동료들은 내년 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조니워커하우스 지하 1층에 위치한 더 디스틸러리에서 4회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 799-8601
에디터 | 홍유리 (yurih@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