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냉증 걱정 없는 최강 ‘털 신’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올겨울, 다양한 소재의 털로 무장한 신발을 소개한다. 부츠부터 펌프스, 샌들까지 이뤄진 각기 다른 모양새의 겨울 슈즈는 보온은 물론 멋스러운 룩의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이네스 실바 (@irisloveunicorns)

킴 두옹 (@blvckd0pe)

레오니 한느 (@leoniehanne)

알리시아 로디 (@lissyroddyy)

마리아 체르보트키나 (@mariecher

카를라 지놀라 (@carla_ginola)

에디터 오경호(okh@noblesse.com)
사진 각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