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일상적이고 낭만적인 리스본의 하루
여행을 다니며 겪었던 이야기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나누는 임인화 작가(@_inaland). 포르투갈에서 한달, 리스본에서 2주 살기를 했던 그녀의 기억 속에서 특별했던 하루를 만화로 만나본다.


<1편>



*리스본의 에그타르트 맛집 ‘파스테이스 드 벨렘(Pateis de Belem)’. 1837년, 제로니무스 수도원에서 수녀들이 다림질을 하기 위해 흰자를 사용하고 남은 노른자로 에그타르트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시초다. 수녀님의 비밀 레시피를 전수 받아 생긴 곳으로, 아직까지도 전 세계에서 단 3명만 레시피를 알고 있어 함께 자리를 비울 수 없고, 같은 비행기를 타는 것도 불가하다고. 하루 1만 5천개 이상의 에그타르트가 판매될 정도의 명성을 자랑한다.
<2편>


<3편>


<4편>


<5편>


에디터 신지수(jisooshin@noblesse.com) 드로잉 임인화(이나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