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아이리시의 맛, 부쉬밀
4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쉬밀 위스키

북아일랜드의 앤트림카운티에는 세계 최초의 위스키 양조장이 있다. 그 위스키 증류소의 주인공 부쉬밀(Bushmills)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4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쉬밀 위스키는 순수 맥아 보리만 사용하고, 총 세 번의 증류 과정을 거쳐 맛이 깊고 부드럽다. 맥아 보리를 증류하는 작업부터 숙성, 보틀링까지 모든 생산 공정에서 수작업을 고집한다. 이 유고한 장인정신이 빚어낸 위스키는 골드 어워드를 50회 이상 수상하며 그 품질을 입증했다. 아일랜드를 넘어 전 세계를 매료시킨 부쉬밀. 국내에 선보이는 블렌디드 위스키(부쉬밀 오리지널, 부쉬밀 블랙부쉬)와 싱글 몰트위스키(부쉬밀 10년, 16년, 21년) 총 5가지 라인으로 아이리시 위스키의 독특한 풍미를 즐겨보자. 문의 02-3401-3653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