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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회화의 제스처

ARTNOW

추상과 구상을 넘나들며 보는 이를 심연으로 끌어들이는 회화들.

LA 출신 추상화가 크리스티나 퀄스(Christina Quarles)의 ‘Even in tha Evenin’(2019). 인체를 일그러뜨리며 인종, 성적 정체성, 젠더, 퀴어 이슈 등을 선명한 컬러로 담아내는 작가. Courtesy of the Artist and Christie’s

영국 요크셔에서 태어난 작가 세라 볼(Sarah Ball)이 그린 ‘Untitled’(2017). 독특한 인물을 주로 그리는데, 특유의 음울한 색감과 눈빛 표현은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다.

 

에디터 백아영(summ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