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 코리아 일렉트릭 밴드
그래미 어워드 63회 노미네이션, 22회 수상 기록을 보유한 재즈의 거장 칙 코리아가 내한 공연을 펼친다.

그래미 어워드 63회 노미네이션, 22회 수상 기록을 보유한 재즈의 거장 칙 코리아가 내한 공연을 펼친다. 칙 코리아가 자신이 이끄는 일렉트릭 밴드와 함께 내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1986년 창단한 이 밴드는 실력파 멤버들의 팀워크와 현란한 솔로 연주로 유명하다. 전설적 밴드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3월 8일(LG아트센터) 문의 02-2005-0114(LG아트센터)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