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커트 아니고 가방!
라코스테 렝글렌 백으로 완성한 어번 스타일링.

부드러운 양가죽에 나일론 안감을 덧대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엠보싱 크록 로고로 상징성을 더한 아이보리 컬러 렝글렌 라지 토트백 LACOSTE

테니스 플리츠스커트에서 영감받은 실루엣에 라코스테 특유의 스포티 시크 감성을 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베이지 렝글렌 크로스백, 안정적 형태의 구조감 있는 핸들과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렝글렌 라지 토트백 모두 LACOSTE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민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