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말고 토너 패드
한 장으로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토너 패드.

1 It’s Skin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인 감초 뿌리 추출물이 주성분. 비건 인증을 받은 얇고 촉촉한 젤리 패드가 피부에 밀착해 즉각적으로 수분 충전을 돕는다.
2 Cosrx
한 면은 엠보싱, 다른 한 면은 매끈하게 처리해 각질과 피지 제거를 한 뒤 마무리로 피붓결을 정돈해준다. 블랙헤드나 볼에 패드를 올린 뒤 닦아내면 좀 더 효과적으로 피지를 제거할 수 있다.
3 Yunjac
저자극 PHA 성분과 부드러운 극세사 원단 패드를 적용해 민감성 피부에 적합한 토너 패드. 피부와 유사한 pH5.5~6.5의 미산성 포뮬러가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밸런스를 맞춰준다.
4 Aestura
에이시카 365 소프트 진정 팩 패드는 붉은 기를 개선하고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민감성 전용 패드로, 특화 진정 성분인 알라토인을 함유했다. 패드 소재는 앞뒤 면이 동일한 더마소프트 시트를 적용했다.
5 Malin+Goetz
글리콜산을 함유해 각질 제거는 물론 모공・피붓결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패드. 피부 표면을 닦아낸 다음 20분 후 물로 헹구거나 닦아서 중화하면 된다. 주 1~3회 사용할 것.
에디터 이민정(mjlee@noblesse.com)
사진 정석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