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사라세노의 신작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된 '거미집'의 정체는?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2019 제네바 모터쇼’가 내일 시작되죠. 롤스로이스모터카는 현대 미술가 토마스 사라세노의 신작 ‘하이브리드 단독 반군생 클러스터 BD-15 3966’을 전시합니다. 공중에 떠있는 검은 물체의 정체는 무리지어 생활하는 군생 거미와 반군생 거미들이 만들어낸 거미집인데요. 가느다란 거미줄 가닥으로 연결된 거미집은 다양한 존재와 공존하는 인간 사회의 네트워크를 형상화합니다. 작품은 모터쇼 폐막 후 영국 웨스트서섹스 주 굿우드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영구 전시될 예정입니다. #DigitalEditor_KHS #Noblesse #rollsroycecars #TomásSaraceno @rollsroycecars
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