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보 예르비 &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한국 클래식 팬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휘자 파보 예르비가 6년 연속 내한한다. 이번에 그가 지휘하는 악단은 독일 브레멘에 본거지를 둔 실내 오케스트라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교향곡 4번과 피아노 협주곡 등 슈만의 곡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한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2월 18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안미영 (myahn@noblesse.com)

한국 클래식 팬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휘자 파보 예르비가 6년 연속 내한한다. 이번에 그가 지휘하는 악단은 독일 브레멘에 본거지를 둔 실내 오케스트라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교향곡 4번과 피아노 협주곡 등 슈만의 곡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한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2월 18일)
문의 02-599-5743(빈체로)
에디터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