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가 오픈한 신상 카페
파리와 뉴욕, 두 도시에 여행 스팟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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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쎄가 만든 커피는 어떤 맛일까? 아페쎄가 11월 20일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 파리 갤러리 조이스에서 팝업 카페를 운영한다. 모든 음료를 브랜드 자체 원두인 ‘Moka’로 제조하고, 카페에서 판매하는 특별 캡슐 컬렉션도 선보인다. 이듬해 초에 시작되는 브랜드 아카이브 전시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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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도 들러야 할 카페가 한 곳 늘었다. 메종 키츠네가 첫 카페를 뉴욕 웨스트 빌리지에 오픈한 것! 도쿄의 셰프 유지 타니가 개발한 커피, 샐러드, 샌드위치, 와인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한다.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커피 타임을 원한다면 체크해보길.
에디터 신지수 사진 인스타그램 @apc_paris @jeantouitou @kits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