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속 2021년 F/W 시즌을 관통하는 패션 트렌드
지금 그리고 내일을 위한 현 세대의 패션 공식을 소개한다.

골드 버튼이 포인트인 블랙 재킷과 메탈 소재 브리프, 실버 쇼츠, 드롭 이어링, 블랙 사이하이 부츠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Superior Heritage
최근 패션&뷰티 월드에서도 브랜드 헤리티지는 제품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다. 하우스의 정통성을 가진 아이템인 만큼 자칫 고루한 인상을 줄 수도 있는데, 브랜드들은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영민함을 발휘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로고, 패턴 등도 다채롭게 변형되어 아이템에 사용되고 있는 중.

캐멀 컬러 니트와 캐시미어 코트 모두 Fendi.

오렌지 컬러 트리밍의 페이크 퍼 쇼트 재킷과 화이트 레이스 보디슈트 모두 Chanel.

위부터 태슬 장식이 돋보이는 밍크와 램스킨 바게트 백, 백팩으로도 착용 가능한 핑크 시어링 멀티 바게트 백 모두 Fendi.

위부터 부드러운 핑크 시어링과 나파 레더 피카부 아이씨유 라지 백, 화이트 시어링과 나파 레더 피카부 아이씨유 미디엄 백 모두 Fendi.

위부터 크림 톤 카프 레더에 골드 메탈 스티치 모티프로 포인트를 준 피카부 아이씨유 스트레치 백과 피카부 아이씨유 스몰 백 모두 Fendi.

파이손 소재로 로고를 완성한 폭스 & 시어링 펜디 선샤인 엑스라지 백 Fendi.

아이코닉한 퀼팅 모티브가 돋보이는 카프스킨 플랩 백 Chanel.

위부터 로고 밴드로 포인트를 준 패브릭과 램스킨, 카프스킨 소재의 롱부츠, 네크리스로 연출할 수 있는 립스틱 케이스, 화이트 트위드와 블랙 페이턴트 레더 플랫 슈즈 모두 Chanel.

체인에 다양한 모양의 참을 장식한 그레인 카프스킨 벨트 백, 실버 컬러 해머드 메탈 카프스킨 플랩 백 모두 Chanel.

포근한 느낌의 화이트 시어링 쇼트 부츠, 체인에 리본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카프스킨 벨트 백 모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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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이혜진(hjlee@noblesse.com),박원정(wj@noblesse.com)
사진 주용균(인물), 김흥수(제품)
디자인 이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