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테오 게오르규

피아니스트 테오 게오르규는 2006년 영화 <비투스>에서 피아노를 치는 천재 소년을 연기한 뒤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오며 세계적 클래식 스타로 성장했다. 그의 첫 내한 공연에선 하이든, 슈베르트, 라흐마니노프 등을 연주해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호아트홀(4월 7일)
문의 | 02-6303-1977(금호아트홀)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

피아니스트 테오 게오르규는 2006년 영화 <비투스>에서 피아노를 치는 천재 소년을 연기한 뒤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오며 세계적 클래식 스타로 성장했다. 그의 첫 내한 공연에선 하이든, 슈베르트, 라흐마니노프 등을 연주해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호아트홀(4월 7일)
문의 | 02-6303-1977(금호아트홀)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