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교토

교토의 오랜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히가시야마쿠 지역에 포시즌스 호텔 교토가 10월 15일 오픈한다. 123개 객실과 스위트룸은 일본의 전통미를 유지하면서 현대적으로 꾸몄고 모든 객실에서 아름다운 일본식 연못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제철 식자재로 만드는 스시와 다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4개의 레스토랑, 스팀 룸과 사우나를 갖춘 피트니스센터, 넓은 실내 수영장과 스파 등 고즈넉한 휴식을 위한 장소로 설계했다. 문의 +81 75 748 1187, www.fourseasons.com/kyoto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