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레스토랑 수석 셰프와 헤드 바텐더가 엄선한 제품을 담은 스페셜 햄퍼 7종을 추석 선물로 제안한다. 중식당 유유안과 일식당 키오쿠가 준비한 소스 3종 세트, 이탤리언 레스토랑 보칼리노는 다양한 이탤리언 식자재 세트를, 마켓 키친은 프렌치 스타일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헤드 바텐더 크리스토퍼 라우더는 리큐어와 도구를 담은 칵테일 햄퍼를 준비했다.
문의 02-6388-5530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