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조지 V 파리
프랑스 팰리스 등급 호텔 최초로 단일 호텔에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세 곳 배출했다.

프랑스 팰리스 등급 호텔 최초로 단일 호텔에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세 곳 배출했다. 포시즌스 호텔 파리의 시그너처 레스토랑 르 생크가 별 3개, 프랑스 남부 지중해 음식을 선보이는 르 조르주는 별 1개를 획득했으며 특히 오픈한 지 1년이 채 안 된 로랑주리도 별 1개를 획득해 미슐랭 가이드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문의 +33 49 52 70 00, www.fourseasons.com/paris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