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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6세대 신형 제타를 만나다

LIFESTYLE

1979년 첫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에서 960만 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제타가 완벽하게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1.6 TDI 블루모션과 2.0 TDI 2가지 엔진 버전으로 출시하는 신형 제타는 더욱 커진 차체와 매력적인 디자인 그리고 강력한 성능은 물론 실용성까지 두루 갖췄다. 특히 공인 연비가 무려 22.2km/ℓ로 국내에 판매 중인 내연기관 엔진을 장착한 자동변속기 모델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 명쾌하고 정교한 라인과 우아하면서도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실루엣 그리고 다이내믹한 스타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신형 제타는 콤팩트 세단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 스타트-스톱 시스템
1.6 TDI 블루모션 모델에 적용한 ‘스타트-스톱 시스템’은 차가 정지했을 때 자동으로 엔진을 멈추고 다시 움직이면 작동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장치로 도심 주행 시 100km당 약 0.2리터의 연료를 절약해준다. 운전자는 별도의 조작 없이 일반 차량과 동일한 방법으로 운전하면 된다. 신호등에 빨간 불이 켜졌을 때 완전 정지 시까지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있으면 엔진이 꺼지면서 계기반의 스타트-스톱 표시등에 불이 들어온다. 신호등이 파란 불로 바뀌면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는 동시에 다시 시동이 걸리고, 계기반의 스타트-스톱 표시등이 사라지면서 차가 출발한다.

에디터 | 박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