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프레데리크 기 리사이틀
프랑수아 프레데리크 기는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피아니스트로, 지금까지 총 14장에 이르는 베토벤 앨범을 발매했다.

©Benjamin de Diesbach
프랑수아 프레데리크 기는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피아니스트로, 지금까지 총 14장에 이르는 베토벤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를 연주하며 첫 무대에선 1·2·13번과 8번 ‘비창’을, 두 번째 무대에선 5·7·6번과 23번 ‘열정’을 들려준다. 5월 25일, 6월 1일(금호아트홀) 문의 02-6303-1977(금호아트홀)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