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도 도밍고 내한 공연
세계적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가 서울에서 내한 공연을 한다.

세계적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가 서울에서 내한 공연을 한다. 클래식, 크로스오버,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전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도 가장 뛰어난 테너이자 바리톤으로 활약해온 그는 올해 75세로 한국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는 전언을 남겼다. 잠실실내체육관(10월 2일) 문의 02-6205-3402(코리아아트컴퍼니)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