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바우슈 부퍼탈 탄츠테아터 <스위트 맘보>
피나 바우슈는 무용과 연극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는 예술가다

피나 바우슈는 무용과 연극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는 예술가다. 2009년 그녀가 타계한 후에도 피나 바우슈 무용단은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 초청받고 있다. <스위트 맘보>는 10명의 베테랑 무용수가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감정을 그려낸다. 3월 24일~27일(LG아트센터) 문의 02-2005-0114(LG아트센터)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