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피부를 위한 고귀한 걸작

BEAUTY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서 이 시대 진정한 왕후에게 바치는 예헌보를 선보인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헤리티지와 기술력을 집대성한 예헌보 크림은 첫 느낌과 마무리 터치까지 브랜드의 정수를 경험하게 한다.

예헌보 크림 고귀한 왕후삼™과 아름답고 희소한 산삼꽃을 담아 위엄과 기품을 지닌 아름다운 피부로 완성해 주는 럭셔리 크림.

비하여 견줄 것 없는 아름다움을 완성하다
왕후의 책봉식을 떠올려보자. 참석한 이들은 경건하게, 왕후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할 것이다. 왕은 왕후에게 가장 값지고 귀한 것을 건네는데, 그 안에는 상대의 행복과 안위를 염려하는 고운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 왕후의 책봉식에서는 옥책과 교명 그리고 금보를 전달하는 의식을 더했다. 이 세 가지에는 시대 가치와 궁극의 아름다움, 그리고 깊은 뜻이 담겨 있을 것이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여기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의 집약된 기술, 스킨케어에 실현하지 못할 것 같던 진귀한 원료, 그리고 왕실의 섬세한 금속공예를 모티브로 수작업으로 완성한 용기를 조합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오직 왕실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주칠로 만든 상자를 열면 화려한 자태를 드러내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역작, 예헌보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만든 걸작으로 꼽히는 예헌보는 아름다운 왕후의 피부를 위한 여덟 가지요소를 조화롭게 가꿔 기품있고 화사한 피부로 케어한다.

1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예헌보 런칭 행사를 위해 왕후 책봉 의식이 거행된 중궁전을 그대로 구현했다.
2 왕후 책봉 의식인 교명보와 금보를 경험했다.
3 예헌보는 창덕궁의 가정당에서 처음 선보였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서 이야기하는 아름다운 피부의 여덟 가지 요소는 견고한 탄력, 강인한 자생력, 투명한 피부빛, 고귀한 광채, 균일한 피부 톤, 풍부한 수분, 촘촘한 피부 밀도, 부드러운 피붓결이다. 사실 이 여덟 가지 요소는 모든 이가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피부다. 이상적 피부로 케어할 수 있는 것은 고귀한 피부를 가꾸기 위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열정과 더 강하고 귀한 산삼을 찾고자 한 의지 덕분이다. 예헌보의 주성분인 왕후삼™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깊은 산속, 홀로 오랜 세월을 이겨낸 강한 생명력의 가족산삼이다. 인삼은 물론 일반 산삼과 비교할 때 피부에 유효 성분을 더 많이 전달하는 것이 특징. 또 대지의 기운을 오롯이 받아 1년에 단 3일 절정으로 피어나는 산삼꽃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더욱 빛나고 윤택하게 만들어준다. 이런 고귀한 성분을 담은 예헌보의 효과를 고스란히 경험하고 싶다면 예헌보 크림과 함께 아름다운 피붓결과 빛을 표현하는 예헌보 팩트를 써볼 것을 추천한다.

4 ‘왕비지보’가 새겨진 금보를 모티브로 장인이 공들여 수작업으로 완성한 예헌보 크림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이다.
5 왕실에만 허락되었던 귀한 붉은 옻칠로 완성한 상자에 담아 선보이는 예헌보.

예헌례를 통해 왕후의 발자취를 좇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예헌보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9월 창덕궁에서 런칭행사인 예헌례를 열었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만의 로열 헤리티지를 더해 왕후의 책봉식을 재현한 것. 궁중 의약을 맡았던 내의원을 둘러보며 그곳에서 왕과 왕후에게 진상한 가장 귀한 재료 중 하나인 산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예헌보에 농축된 성분은 진귀한 왕후삼™과 산삼꽃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탁월한 자생력과 에너지로 피부 밀도를 높이고 피부 본연의 힘을 가꿔준다. 예헌보의 런칭 행사가 진행되는 가정당에서는 왕후 책봉의식에서 전달된 의 물 중 하나인 교명에 참석자 이름을 캘리 그래피로 전달 하고 금보를 직접 체험하는 왕후 책봉 의식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한국의 아름다운 궁중 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온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2015년부터 진행한 궁중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8년 문화재청과 ‘왕실여성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통해 대조전 복원 및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의 문화 유산을 보존하고,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진심 어린 마음은 왕후 책봉 의식이라는 궁중 문화를 모티브로 탄생한 예헌보에도 나타나 있다. 예헌보는 이 시대의 왕후들을 위해 헌사하는 걸작이자 예술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에디터 정재희(jh_jung@noblesse.com)
사진 제공 더 히스토리 오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