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도리를 찾아서> 협업


필립스에서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와 협업해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 <도리를 찾아서>는 2003년 개봉한 <니모를 찾아서>의 후속작으로 귀엽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 필립스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소프트 팔(Soft Pal) 조명, 프로젝터와 랜턴 기능을 결합한 취침 프로젝터 2가지다. 소프트 팔은 영화 속 캐릭터 도리를 옮겨놓은 듯 깜찍하고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으로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로 제작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다. 소프트 팔을 기울이면 내부의 LED 조명이 켜지거나 꺼지는데, 조명이 켜지면 5분간 지속된다. 프로젝터는 <도리를 찾아서>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는 제품으로, 랜턴 기능뿐 아니라 24가지 다양한 이미지를 돌려가며 감상할 수 있는 놀이기구로도 활용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휴대용 건전지로 작동하며 국제 어린이 안전 기준을 준수해 아이가 혼자서 사용하더라도 사고 위험 없이 안전하다. 문의 02-591-0223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