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글래스의 필름 오페라 <미녀와 야수>

20세기 음악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작곡가 필립 글래스가 한국을 찾는다. 이번 작품은 대사와 음악 등 모든 소리를 제거한 장 콕토의 흑백영화 <미녀와 야수>를 상영하면서, 필립 글래스가 새롭게 작곡한 음악을 필립 글래스 앙상블이 연주하고 4명의 성악가가 배우들의 대사에 맞춰 노래하는 특별한 형태의 공연이다. LG아트센터(3월 22일, 23일)
문의 | 02-2005-0114(LG아트센터)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