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기준, 포스코이앤씨 아틀리에 에디션
포스코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를 통해 하이엔드 인테리어 상품 ‘아틀리에 에디션(The Atelier Edi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틀리에 에디션 거실
현대 사회에서의 진정한 휴식은 단순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포스코이앤씨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틀리에 에디션’은 현대인들에게 지금 필요한 공간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양태오 작가와 함께 한 아틀리에 에디션 론칭 프리젠테이션 현장
이를 위해 포스코이앤씨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와 협업했다. 국내 건설사가 유명 작가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토탈 인테리어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구현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공간은 단순한 집이 아닌, 머무는 것만으로도 회복이 되는 집입니다. 아틀리에 에디션은 도심 속에서도 마음이 머무는 안식처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본질에 집중해, 절제와 균형의 미학으로 삶의 고요함을 담아냈습니다.” 양태오 작가의 말처럼, ‘아틀리에 에디션’은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 아닌, 비움의 미학을 담은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빛·소재·여백이 어우러진 본질적인 고요함에 초점을 맞췄다.

아틀리에 에디션 거실

아틀리에 에디션 다이닝 룸

아틀리에 에디션 침실

아틀리에 에디션 오피스&티룸
‘아틀리에 에디션’은 마감재부터 가구, 조명, 스타일링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된 풀 패키지형 인테리어 상품이다. 공간 구성 또한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공간들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 속 깊이 있는 감성을 더한다. 거실은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갤러리형 리빙룸으로, 침실은 사랑방의 개념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티룸형 휴식 공간으로, 욕실은 검은 천연석과 은은한 간접조명이 어우러진 명상의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이러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요소로는 나무와 돌 같은 자연 소재의 질감, 전통 창호의 선과 여백, 그리고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공간 구성이 있다. 이는 동양적 고요함을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낸 결과물이다. 무엇보다 이 모든 요소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공간의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세월이 흘러도 미학적 가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런칭을 계기로 ‘아틀리에 에디션’ 상표 출원과 함께, 양태오 작가의 태오양 스튜디오(Teoyang Studio)와의 공동 저작권 등록도 진행 중이다. 향후 ‘오티에르’ 분양 단지에 해당 상품을 적용하고,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물 체험 공간도 계획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아틀리에 에디션은 예술적 감성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완성형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고객이 자신의 품격과 감성을 공간 속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오티에르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국형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아름다움과 나를 회복시키는 공간. 포스코이앤씨는 ‘아틀리에 에디션’을 시작으로, 현대인을 위한 주거 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에디터 서혜원(h.seo@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