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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션 브랜드가 뷰티 아이템을 만들면?

BEAUTY

국내 상륙을 앞둔 프라다 뷰티부터 곧 만나볼 수 있는 셀린느의 첫 번째 뷰티 라인까지. 올 하반기, 뷰티 트렌드를 이끌어갈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소식들을 소개한다.

@prada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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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다 
올해 8월부터 국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된 프라다 뷰티. 지난해, 새롭게 뷰티 컬렉션을 론칭한 프라다는 기존에 있던 향수를 비롯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군까지 카테고리를 넓혀가고 있다. 가장 아이코닉한 메이크업 제품은 ‘모노크롬 립스틱’이 있다. 표면에 사피아노 레더의 텍스처가 섬세하게 표현된 ‘하이퍼 매트’와 리나일론 패브릭의 질감을 구현한 ‘소프트 매트’로 두 가지의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립스틱과 같이 ‘프라다 립밤’ 제품에도 브랜드의 정체성이 녹여져 있는데, 프라다의 시그너처 컬러인 민트 그린 색상으로 제작된 게 특징이다. 제품을 다 쓰고 난 뒤에는 리필 용기만 추가로 구매하여 교체 후 사용이 가능하다.

@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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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린느 
올해 10월 말 출시 예정인 셀린느의 첫 코스메틱 라인 ‘셀린느 보떼’. 가장 주력인 메이크업 제품은 15가지 색상의 ‘르 루즈 셀린느’ 컬렉션 속 하나인 ‘루즈 트리옹프’ 새틴 립스틱이다. 메종의 상징인 트리옹프 로고가 케이스의 상단과 립스틱에도 입체적으로 섬세하게 표현된 엠보싱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셀린느는 2019년 론칭한 오뜨 퍼퓨머리 컬렉션을 시작으로 코스메틱 라인의 제품군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 2025년 상반기까지 모든 립스틱 컬렉션을 출시한 이후에는 립밤,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루즈 파우더, 블러쉬, 네일 폴리쉬 등 더 다양한 카테고리의 뷰티 제품들까지 곧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에디터 정다은(jde@noblesse.com)
사진 브랜드 제공 및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