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그랜드 호텔
계절의 흐름에 맞는 음식을 정갈하고 세련되게 풀어내는 한식당, 비스트로 한이 대대적인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었다.

계절의 흐름에 맞는 음식을 정갈하고 세련되게 풀어내는 한식당, 비스트로 한이 대대적인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었다. 다채로운 메뉴와 그에 맞는 전통주를 페어링해 음식과 술을 여유롭게 즐기고 마실 수 있는 공간. 다크 월넛 우드와 브론즈 미러 소재로 벽면과 가구를 마감해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며 프라이빗 룸과 소파 존이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문의 051-740-0610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