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츠칼튼 서울

일요일 하루, 일상 탈출을 꿈꾼다면 ‘선데이 이스케이프 패키지’를 이용해보자. 숙박하지 않는 데이 유즈 개념으로 오전 9시나 10시에 객실에 체크인해 12시간 동안 슈피리어 딜럭스 룸에서 휴식을 취할 수있다.옥산 뷔페 레스토랑의 런치를 포함하는데 성인 2인과 만 6세 이하 어린이 1인까지 식사를 제공한다. 실내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어 여름의 더위를 피해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22만 원(세금과 봉사료 별도)부터. 문의 02-3451-8114
에디터 | 김윤영 (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