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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베스트로 서머 룩 완성

FASHION

수트 베스트의 클래식한 매력으로 완성하는 여름 패션! 화이트 컬러의 베스트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 법을 소개한다.

@_zyozyo

@_zyozyo

@rohyoonseo

@rohyoonseo

이번 여름, 수트 베스트 패션의 클래식한 매력으로 무더위를 지내보는 건 어떨까? 수트 베스트는 셔츠 위에 덧입어도 단연 최고의 아이템이지만, 여름에 단독으로 입었을 때 더 빛을 발하는 아이템이다. 그중에서도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을 선택한다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완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효과까지 갖출 수 있다. 옷 좀 입을 줄 안다는 사람들의 SNS에서도 화이트 베스트 아이템을 활용한 룩들이 자주 눈에 띄었는데 아직 베스트만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이 어색한 사람들은 이미지 속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트와이스의 지효는 베스트 패션의 정석이라 말할 수 있는 올화이트 수트 셋업으로 매니시한 매력을 더했고, 노윤서는 데님 팬츠를 매치해 일상에서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을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베스트 아이템을 단독으로 입을 땐,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시원하게 드러난 목이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으니,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 네크리스는 심플하게 하나만 해도 좋고, 트와이스의 지효처럼 여러 개의 목걸이로 길이를 짧게 혹은 길게 조절해서 층별로 레이어링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다.

@veneti.a

@narrinanatasha

@linda.sza

@linda.sza

베스트 아이템을 반드시 매니시하게 입으라는 법은 없다. 룩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기출 변형의 방법으로는 긴 기장의 풍성하고 주름이 자연스럽게 잡히는 ‘풀 스커트’나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하는 것! 풀 스커트를 입으면 우아하고 로맨틱한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고, 미니스커트를 매치한다면 시크한 매력과 함께 다리가 길어 보이는 연출이 가능하다. 조금 더 소녀스럽고 러블리한 무드를 원한다면 니트 소재의 베스트를 선택해도 좋다. 니트 소재의 베스트를 착용할 때는 2024 트렌드 아이템인 러플 스커트나 시스루 아이템을 매치해 볼 것을 추천한다.

 

에디터 정다은(jde@noblesse.com)
사진 각 셀럽 SNS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