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빛 워치 속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풀 골드 워치의 황금물결.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둥근 모서리의 정사각형 케이스와 블랙 래커 다이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1980년대를 풍미한 컬트 워치의 매력을 그대로 드러낸다. CARTIER

왼쪽부터 스피드마스터 38 워치. 칼럼 휠 메커니즘과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를 장착한 자동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문샤인™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52개를 세팅한 베젤과 그린 다이얼이 우아함을 더한다. OMEGA,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케이스 지름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빅뱅 인테그레이티드 타임온리 킹골드 블루 워치 HUBLOT, 골드테크™ 케이스와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 3시 방향에 자리한 문페이즈 인디케이터가 특징인 루미노르 두에 루나 뚜또오로 워치 PANERAI

위부터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전체를 18K 옐로 골드로 제작했다. 스모크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그랑 타피스리 다이얼을 결합해 최신 기술의 메커니즘과 옐로 골드가 조화로운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워치 AUDEMARS PIGUET, 파워리저브 60시간을 제공하는 옥토 피니씨모 워치. 새틴 폴리싱 처리한 옐로 골드와 선레이 마감 처리한 블루 래커 다이얼, 2.33mm 두께의 다이얼에 울트라-씬 메커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BVLGARI

18K 핑크 골드 오버시즈 33mm 워치. 여성스러움과 섬세함, 스포티한 매력의 완벽한 조화가 돋보인다. 말테 크로스가 연상되는 6면 베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8개를 세팅했고, 다이얼 3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자리한다. VACHERON CONSTANTIN
에디터 손소라(ssr@noblesse.com)
사진 이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