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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백수저의 한 끗이 궁금하다면

LIFESTYLE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백수저들의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조셉 리저우드, 에빗
에빗은 호주 출신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한국의 식재료와 음식 문화에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스타일로 표현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2020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5년 연속 1스타를 유지 중이다. 에빗의 모든 메뉴는 단일 테이스팅 메뉴로, 한국의 제철 재료를 담아 변화하는 계절감을 입으로 느낄 수 있다. 도산 공원에 위치해 있으며 런치는 15만 원, 디너는 25만 원이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5, 1층

남정석, 로컬릿
맛있는 제철 요리의 성지 로컬릿. 자연주의 이탈리안 요리로 수많은 미식가들의 입맛을 오랜기간 사로잡아왔다. 3년 연속 한국 관광공사 주관, 테이스티 오브 서울 100선, 블루리본 등에도 선정되었다. 원재료에 대한 이해가 깊으며 채소 본연의 맛과 향, 식감을 살린 메뉴로 인기가 높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시금치 뇨끼, 가지 라쟈나, 호박 까넬로니가 있다. 옥수동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단품 메뉴와 함께 코스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한림말길 33 청훈빌딩 2층

정지선, 티엔미미
티엔미미(Tian mi mi)는 첨밀밀(Chum mil mil)과 같은 뜻을 지녔는데, 달콤한 꿀을 의미한다고 한다. 중식 셰프 정지선이 운영하고 있으며 딤섬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중국 현지요리를 선보인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선보인 마라 딤섬은 돼지고기, 부추, 무말랭이가 들어가 재밌는 식감과 마랴항이 입안을 은은하게 감싸 매력적이다. 현재 홍대와 강남점 두 곳을 운영 중이며 단품 메뉴와 세트 메뉴를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 143 Cross 143 104-1, 104-2, 104-3호(강남점)

 

에디터 박재만(pjm@noblesse.com)
사진 각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