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이시 조 내한 공연
영화음악가이자 현대음악 작곡가인 히사이시 조가 6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

영화음악가이자 현대음악 작곡가인 히사이시 조가 6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의 음악감독으로 활약해 국내 관객에게도 익숙한 히사이시 조는 지금까지 80여 편의 영화에 독특한 음악을 입히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월드 드림 오케스트라와 히사이시 조의 클래식과 팝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주에 흠뻑 취해보자. 롯데콘서트홀(8월 8일, 9일) 문의 02-552-2505(세나)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