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전
바다 위 섬들의 집합같이 군도(archipelago)형으로 세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건축적 특성을 탐색하는 전시다.
전시 구상을 위한 스케치
바다 위 섬들의 집합같이 군도(archipelago)형으로 세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건축적 특성을 탐색하는 전시다. 김희천, 장민승+정재일, 오픈하우스, 옵.신, 최춘웅 등 참여 작가들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내·외부를 관람객과 함께 매개하며 무수한 빈 공간(보이드)을 연구하고 시각화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10월 12일~2017년 2월 5일) 문의 02-3701-9500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