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1억짜리 위스키

LIFESTYLE

‘글렌피딕 1937년 레어 컬렉션’이 경매에서 약 1억 원에 낙찰됐다.


 

스코틀랜드 위스키 명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글렌피딕 1937년 레어 컬렉션’이 최근 에든버러에서 열린 본햄 경매에서 약 1억 원에 낙찰돼 주목받고 있다. 글렌피딕 1937년 레어 컬렉션은 글렌피딕 제품 중 가장 오래되고 값비싼 하이엔드 위스키로, 64년간 글렌피딕 몰트 마스터의 엄격한 관리를 거쳐 탄생한다. 특히 싱글 몰트위스키는 양조 방법이 어렵고 몰트 원액을 100%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블렌디드 위스키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그중에서도 50년 이상 숙성한 빈티지 위스키는 한정 수량 생산하는 프리미엄 제품인 만큼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와 수집가를 열광시키고 있다. 문의 02-554-0964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