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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W Fashion & beauty part.1

FASHION

2018년 F/W 시즌에 한발 앞서 다가서기 위한 <노블레스>의 처방전. 올가을 트렌드로 등극할 최신 패션 & 뷰티 리스트를 총망라했다

Step Up! List Up!
최신 패션 트렌드에 한발 먼저 다가선 여인들의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담았다.
그녀들이 선택한 감도 높은 의상과 백 컬렉션을 주목할 것!

BRENDA_ 블랙 재킷 YCH, 블랙 팬츠 Salvatore Ferragamo. JULKA_ 오리엔탈풍 드레스 Fendi. 두 모델이 들고 있는 가브리엘 라인의 가비 백은 볼륨감과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오묘한 청록색과 오렌지 컬러 가비 백 모두 최고급 토리옹 블러시 가죽을 사용했다. MOYNAT 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왼쪽_ 스카프 디테일의 블랙 레더 원피스 Hermes, 184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가죽 명가 모이나의 에브리데이 백으로, 포멀함과 페미닌한 매력을 동시에 풍기는 룰루 백. 이름에서 풍기듯 유선형의 곡선 실루엣과 새틴 소재처럼 고운 카프스킨으로 마무리했다. MOYNAT 제품.

오른쪽_ 블랙 슬립 드레스와 퍼 아우터 Max Mara, 레드 스웨이드 사이하이 부츠 Hermes, 모이나의 장기이자 특별한 기술인 마케트리 기법을 적용한 원 핸들 클러치 미니 베니티 마케트리 백은 큐브 형태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오렌지와 옐로, 레드와 블루 조합의 강렬한 매치가 돋보인다. 모두 MOYNAT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MOYNAT
왼쪽_ 브라톱과 블랙 벌룬 실루엣 드레스 YCH , 모이나의 아이코닉 백 레잔에 실버 스트랩을 적용한 박스 카프스킨 소재의 파르메 레잔 이브닝 백. 캐주얼은 물론 파티 룩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한다. MOYNA 제품.

오른쪽_ 실크 프린트 셔츠와 블랙 슈트, 블랙 커팅 부츠 모두 Salvatore Ferragamo, 모이나의 시그너처 백인 레잔 라인의 레잔 오페라 클러치는 간결한 실루엣과 파르메 컬러가 조화를 이뤄 커리어우먼에게 잘 어울린다. MOYNAT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Hermes
왼쪽_ 여성복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 나데주 바니 시뷸스키가 선보이는 F/W 시즌 에르메스 컬렉션은 승마와 스포츠 그리고 컨스트럭션(구조), 3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주목할 점은 과감한 컬러 베리에이션! 하지만 하우스 특유의 범접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을 유지하기 위해 가죽과 실크, 캐시미어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다. 그중 레드 터틀넥과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인트인 핫 핑크 랩스커트, 레드 스웨이드 부츠, 옐로와 잉크블루의 매치가 돋보이는 사각 셰이프 백을 매치한 룩이 이번 시즌을 대표한다. 모두 Hermes 제품.

오른쪽_ 기하학적 패턴의 버건디 컬러 롱 드레스와 가죽 스트링을 달아 반으로 접으면 숄더백처럼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핫 핑크 컬러 울, 캐시미어 혼방 아우터, 블랙 스웨이드 롱부츠, 가죽 브레이슬릿 모두 Hermes 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Salvatore Ferragamo
폴 앤드루가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처음 컬렉션을 선보인 2018년 F/W 시즌, 투웨이로 활용 가능한 트랜스 포머 의상을 제안했다. 또한 하우스를 상징하는 화려한 스카프 프린트를 여러 아이템에 다채롭게 사용해 아이덴티티를 드러낸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
왼쪽_ JULKA_ 스카프 패턴의 셔츠 드레스와 오픈하면 드레스와 패턴이 연결되는 롱 코트, 네이비 앵클부츠 모두 Salvatore Ferragamo 제품. BRENDA_ 1990년대의 화려한 프린트와 실크 소재가 조화를 이룬 롱 드레스, 레드 컬러 카프스킨 소재 롱부츠 모두 Salvatore Ferragamo 제품.

오른쪽_ 이번 시즌 빈티지한 간치오 잠금 장식이 특징인 클래식 플랩 백이 하우스의 아이코닉 백으로 등극한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미디엄 사이즈가 조화를 이루며, 스트랩은 스타일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와인, 립스틱, 바티칸 블루, 헤이즈 블루 총 다섯가지. 모두 Salvatore Ferragamo 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Moncler
왼쪽_ JULKA_ 옐로 로고 패치를 장식한 퍼플 베스트와 look around you 니트는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 사이드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한 블랙 팬츠 모두 Moncler. BRENDA_ 벨벳 소재의 초록색 다운재킷과 레터링을 더한 블랙 니트, 스포티한 레드 팬츠 모두 Moncler.

오른쪽_ 몽클레르 지니어스 프로젝트 중 하나인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 1952는 프랑스 오트사부아주 산악 지대의 작은 마을에서 몽클레르가 탄생한 해를 의미하는데, 이를 기념해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제품에서 영감을 받았다. 볼드하고 팝한 컬러와 다양한 스타일의 로고를 재해석한 것이 특징. BRENDA_ 감각적인 컬러 블로킹이 특징인 다운 패디드된 판초, 베이지 시어링 베스트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 레드 트레이닝 팬츠, 블랙 워커 모두 Moncler 제품. JULKA_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다운 재킷, 그레이 맨투맨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 팬츠, 백팩, 워커, 올리브그린 니트 모자 모두 Moncler 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a. testoni
왼쪽_ 클래식한 외관에 따뜻한 트위드 소재를 덧대어 정장과 캐주얼에 모두 잘 어울리는 아.테스토니 트위드 버클 슈즈(남성용)는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했으며, 이번 시즌엔 네이비 컬러로 출시한다. 한편 스터드 더비 슈즈(여성용)는 버건디 컬러의 부드러운 염소 가죽 소재로, 심플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도시적 스타일이다. 모두 a. testoni 제품.

오른쪽_ 아.테스토니가 추구하는 ‘Simple Beauty’에 부합하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의 클러치. 매끈하고 결이 고운 염소 가죽에 2018년 F/W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a.t 로고를 장식했으며, 네이비와 버건디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한편 a.t 스웨이드 슬립온 슈즈는 스웨이드에 자수로 브랜드 로고를 장식해 아이덴티티를 드러냈고, 89년 동안 지켜온 아.테스토니만의 공법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모두 a. testoni 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Bottega Veneta
베니스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꼬아 만든 인트레치아토 기법을 통해 차별성을 보여주는 이탈리안 가죽 명가 보테가 베네타. 넉넉한 수납공간과 실용성이 특징인 하우스의 상징 까바 백이 이번 시즌 블랙 & 화이트의 모던한 컬러 조합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여기에 4가지 다른 크기의 폼폼이 더해져 생동감을 준다. Bottega Veneta 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푹푹 찌는 한여름의 무더위가 물러가고 2018년 F/W 시즌이 도래했다. 하지만 과거 무채색으로 물들인 F/W 시즌의 모습은 잊고, 올 가을·겨울엔 좀 더 과감한 컬러 매치에 도전해보자. 레드와 옐로, 퍼플, 오렌지 등 강렬한 컬러가 레디투웨어는 물론 액세서리에도 영향을 끼쳤으니까! 퍼플 컬러 드레스 Isabel Marant, 카보틴 백의 미니 버전인 오렌지 컬러 크로스백 MOYNAT , 넉넉한 사이즈의 다홍빛 토트백 겸 숄더백 Salvatore Ferragamo, 커팅 디테일의 블랙 펌프스 백 Bottega Veneta, 뱅글 Hermes, 오렌지 컬러 스타킹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   

Chaumet
쇼메의 뮤즈인 조세핀 황후와 티아라의 우아하고 기품 있는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링. 18세기 당시에 조세핀은 다이아몬드와 진주를 함께 착용하는 남다른 스타일링 감각으로 많은 귀족에게 영감을 주었고, 당대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오는 9월 쇼메가 새롭게 출시한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링은 ‘손가락 위의 왕관’을 컨셉으로, 화이트 골드 소재에 진귀한 유색 스톤과 다이아몬드, 진주를 과감하게 믹스 매치한 것이 특징이다.

왼쪽부터_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여기에 각각 시트린, 아쿠아마린, 진주, 로돌라이트, 페리도트, 아메시스트를 더한 링. 모두 Chaumet 제품.

 

에디터 정순영   사진 김보성   스타일링 및 디자인 김지혜    모델 줄카(Julka), 브렌다(Brenda)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박민정, 조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