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안 미로 특별전>
‘Femmedanslarue’,1973
ⓒSuccessio′ Miro′
스페인의 거장 호안 미로의 작품 세계를 총망라한 전시다. 1981년 호안 미로와 그의 부인에게 작품을 기증받아 운영해온 ‘호안 미로 마요르카 재단’의 소장품 총 264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기호, 리듬 등을 표현해 ‘꿈을 그린 화가’로 불린 그의 작품 세계를 감상해보자.
세종문화회관 미술관(6월 26일~9월 24일) 문의 02-399-1114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