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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억원 짜리 손목시계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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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가의 시계가 탄생했다.

PATEK PHILIPPE GRANDMASTER CHIME Ref.6300A  

지난 주말 ‘온리 워치 옥션’에서 한화 360억원에 판매되며 최고가 시게 신기록을 갈아 치운 시계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텍 필립의 ‘그랜드마스터 차임 Ref. 6300A’다. 1366개의 부품을 사용해 퍼페추얼 캘린더와 1분 리피터, 알람, 윤년을 알려주는 메커니즘 등을 갖췄다. 양면 모두 시계로 사용 가능하며 살몬 컬러 다이얼이 있는 한쪽의 12시 방향에는 ‘The Only One’이 새겨져 수집가들을 흥분시켰다. 이보다 비싼 시계가 앞으로 나올 수 있을까?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PATEK PHILIPPE GRANDMASTER CHIME Ref.6300A  

지난 주말 ‘온리 워치 옥션’에서 한화 360억원에 판매되며 최고가 시게 신기록을 갈아 치운 시계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텍 필립의 ‘그랜드마스터 차임 Ref. 6300A’다. 1366개의 부품을 사용해 퍼페추얼 캘린더와 1분 리피터, 알람, 윤년을 알려주는 메커니즘 등을 갖췄다. 양면 모두 시계로 사용 가능하며 살몬 컬러 다이얼이 있는 한쪽의 12시 방향에는 ‘The Only One’이 새겨져 수집가들을 흥분시켰다. 이보다 비싼 시계가 앞으로 나올 수 있을까?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PATEK PHILIPPE GRANDMASTER CHIME Ref.6300A  

지난 주말 ‘온리 워치 옥션’에서 한화 360억원에 판매되며 최고가 시게 신기록을 갈아 치운 시계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텍 필립의 ‘그랜드마스터 차임 Ref. 6300A’다. 1366개의 부품을 사용해 퍼페추얼 캘린더와 1분 리피터, 알람, 윤년을 알려주는 메커니즘 등을 갖췄다. 양면 모두 시계로 사용 가능하며 살몬 컬러 다이얼이 있는 한쪽의 12시 방향에는 ‘The Only One’이 새겨져 수집가들을 흥분시켰다. 이보다 비싼 시계가 앞으로 나올 수 있을까?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PATEK PHILIPPE GRANDMASTER CHIME Ref.6300A  

지난 주말 ‘온리 워치 옥션’에서 한화 360억원에 판매되며 최고가 시게 신기록을 갈아 치운 시계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텍 필립의 ‘그랜드마스터 차임 Ref. 6300A’다. 1366개의 부품을 사용해 퍼페추얼 캘린더와 1분 리피터, 알람, 윤년을 알려주는 메커니즘 등을 갖췄다. 양면 모두 시계로 사용 가능하며 살몬 컬러 다이얼이 있는 한쪽의 12시 방향에는 ‘The Only One’이 새겨져 수집가들을 흥분시켰다. 이보다 비싼 시계가 앞으로 나올 수 있을까?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 

PATEK PHILIPPE GRANDMASTER CHIME Ref.6300A  

지난 주말 ‘온리 워치 옥션’에서 한화 360억원에 판매되며 최고가 시게 신기록을 갈아 치운 시계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텍 필립의 ‘그랜드마스터 차임 Ref. 6300A’다. 1366개의 부품을 사용해 퍼페추얼 캘린더와 1분 리피터, 알람, 윤년을 알려주는 메커니즘 등을 갖췄다. 양면 모두 시계로 사용 가능하며 살몬 컬러 다이얼이 있는 한쪽의 12시 방향에는 ‘The Only One’이 새겨져 수집가들을 흥분시켰다. 이보다 비싼 시계가 앞으로 나올 수 있을까?

 

에디터 노현진(marcroh@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