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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다섯째 주 위클리컬처 :: 앨범

LIFESTYLE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귀요미’ 캐릭터, 미니언즈 추종자들은 특히 주목할 것. 영화 <슈퍼배드 3>의 개봉에 앞서 퍼렐 윌리엄스가 진두지휘한 OST 앨범이 발매됐으니!

역대 애니메이션 중 전 세계 흥행 수익 2위를 기록한 <슈퍼배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슈퍼배드 3>가 7월 2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슈퍼배드>의 조연이었던 미니언즈는 영화 흥행의 일등공신. 주연으로 나선 영화 <미니언즈> 시리즈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전 세계에 수많은 팬을 확보했다. 이들과 함께 영화의 또 다른 성공 요인을 꼽자면 단연 음악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팝의 황제 퍼렐 윌리엄스는 <슈퍼배드>와 끈끈한 연을 맺고 있다. <슈퍼배드>의 첫 시리즈부터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2편에 삽입된 ‘Happy’는 10주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전 세계 1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하며 그의 대표적 히트곡이 됐다. 이번에 개봉하는 3편에서는 OST 앨범의 프로듀싱을 총괄하는 동시에 다섯 곡의 신곡을 공개했다.

특히 앨범의 첫 번째 트랙 ‘Yellow Light’는 펑키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유튜브에 공개한 뮤직비디오가 2주 만에 조회 수 60만 건을 넘는 등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Yellow Light’ 뮤직비디오 감상하기: https://youtu.be/Ng_Lmb0-aTk)

이외에도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 등 1980년대를 대표하는 팝 스타들의 히트곡이 흥을 돋우는 < despicable me > (영화 <슈퍼배드 3> OST) 앨범을 통해 영화 개봉을 기다리는 들뜬 마음을 달래보자.

< despicable me > (영화 <슈퍼배드 3> OST) 트랙 리스트

 

에디터 엄혜린(eomering@noblesse.com)
디자인 송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