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od Choice
이 시대 스마트한 남성은 뷰티 제품의 인기나 강력한 효과만을 생각하지 않는다. 브랜드가 지닌 가치는 물론 피부와 환경을
생각하는 성분까지 담은 착한 아이템.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L’Occitane 퓨리파잉 프레쉬니스 샴푸 에코 리필 뚜껑이 있어 퓨리파잉 프레쉬니스 샴푸 공병에 여러 번 나누어 리필이 가능하다. 다섯 가지 에센셜 오일이 기름진 두피를 깨끗이 세정하고 활력을 부여한다. Aesop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세럼 알로에 베라와 파슬리 종자유 성분의 항산화 세럼. 건강한 성분은 물론 재활용 가능한 유리 용기에 담아 환경까지 생각했다. British M 에 치약 인체에 유해한 화학 성분은 최대한 배제하고 여덟 가지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치약. 어린아이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성분을 재활용 가능한 단정한 패키지에 담았다. Gamarde by Ontrée 쏠레르 오뜨 프로떽씨옹 SPF50/PA++++ 천연 미네랄 성분 보호막이 자외선을 반사하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 백탁 현상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린다. 석유계 방부제를 함유하지 않아 바다 환경 훼손에 대한 염려 없이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Tangent GC 퍼 핸드 크림 심플한 패키지 디자인만큼 꼭 필요한 유기농 성분만 담은 스웨덴 제품. 부드럽게 손을 감싸는 보습력과 상쾌한 전나무 향이 남성의 취향을 만족시킨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류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