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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Way to Enjoy Classic Look

MEN

​뭔가 신선한 것이 필요하지만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럴 땐 브로이어다. 포멀 웨어와 캐주얼을 아우르는 이 이름은 멋을 내고 싶은 남자에게 최적의 선택이다.

브로이어의 2015년 F/W 컬렉션

요즘 남자들은 옷 참 잘 입는다. 길거리, 레스토랑, 백화점 등 어디를 가도 자연스럽게 맵시를 살린 이들이 눈에 띈다. 패션에 대한 남성의 감각과 관심이 그만큼 높아진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한국에 새로이 런칭하는 감도 높은 남성 브랜드가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것은 비즈니스 캐주얼을 표방하는 프랑스 브랜드 브로이어(Breuer). 이들은 1892년 당시 유럽을 대표하는 패션 도시인 오스트리아 빈에서 항해사를 위한 타이를 만들며 시작했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1951년 프랑스 남부 니스로 이전했고, 이곳에서 지중해의 감성을 담은 옷을 만들기 시작한다. 12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구축한 정체성은 그 역사만큼이나 견고하고 뚜렷하다. 프랑스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에 이탈리아의 정교한 테일러링이 어우러진 옷. 최고급 원단, 기본에 충실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더욱이 로로피 아나의 원단을 사용한 고품질 제품임에도 가격은 합리적이다. 무엇 하나 빠짐없이 만족스러운 덕에 이미 프랑스 봉마르셰, 미국 삭스 피프스 애버뉴와 니먼 마커스, 일본 이세탄과 세이부 등 유명 백화점과 편집숍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컨템퍼러리한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들의 스타일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경험할 수 있다.

문의 2106-3436

에디터 이혜미 (hmle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