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n Soul
작렬하는 태양빛과 자연미가 가득한 가구, 토속적인 아프리카 소품으로 꾸민 공간. 사파리의 정취를 품은 이곳은 도심에서 만난, 상상처럼 아름다운 아프리카 로지다!
Weaving Relaxation
왼쪽부터_ 인조 라탄 소재 행잉 체어는 Casa Gili, 레오퍼드 패턴 쿠션은 Sunhyuk Goody 제품이다. 블랙 원목 스툴은 Maison Le Beige, 부엉이 목각 인형은 Whimsy 제품. 앤티크한 티크목 소재로 만든 수납장과 그 위에 올린 화기는 Kiasha, 나뭇결 패턴으로 직조한 니트 쿠션은 Chapter1, 인도의 풍경을 담은 실크 쿠션은 Dav 제품. 테라코타 소재 미니 티포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이다. 오토만 스툴은 Takelook 제품으로 시트 부분을 조랑말 가죽으로 커버링했다. 태양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컬러와 패턴의 지그재그 러그는 Ehebett. 카페 의자로 명성 높은 토넷의 또 다른 버전, 톤체어 395 516은 La Collecte 제품이다. 올리브 컬러 패턴 커튼은 DongGung 제품. 핸드메이드 위빙 바스켓은 Chapter1, 인디언 카누용 노는 Kiasha에서 판매한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이승희, 이소영(스타일링 하다) 어시스턴트 유지혜
쪽부터_ 합성수지 실을 무작위로 얽어 둥근 갓을 만든 플로어 스탠드는 Wellz 제품. 여성스러운 곡선 라인에 플라워 패턴을 더한 암체어는 Infini에서 선보이는 B&B 이탈리아 제품으로, 마닐라삼을 주재료로 해 자연미를 극대화했다. 선인장 프린트 스툴은 Wellz, 기하학적 패턴의 러그는 Lo Showroom, 포니스킨 밴조(banjo, 목이 길고 몸통이 둥근 현악기)는 Takelook 제품이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이승희, 이소영(스타일링 하다) 어시스턴트 유지혜
Dining with Nature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18세기 유럽에서 시작한 인커스틱 기법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타일은 Ileap, 송치로 감싼 오벌형 볼은 Made Of 제품. 나무 피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송치 커버 다이어리는 Designer Image, 화분 뒤쪽의 망고나무로 만든 볼은 Maison Le Beige 제품이다. 아프리카인 얼굴 마스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나무껍질과 플라워 패턴 접시는 Lstore 제품. 원형 송치 코스터는 Designer Image, 그 위에 올린 투톤 머그잔과 겹쳐놓은 블랙 컬러 볼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이다. 나이테 패턴 접시와 그 위에 겹친 원형 접시는 모두 Chapter1 제품. 입구가 벌어진 화이트 & 샌드 컬러 잔은 윤상혁 작가 작품으로 Lstore에서 판매한다. 물고기 모양 접시는 Takelook, 나뭇잎 패턴 원형 미니 접시는 Sunhyuk Goody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이승희, 이소영(스타일링 하다) 어시스턴트 유지혜
Exotic Collection
왼쪽 위부터_ 라피아 소재 펜던트 조명은 김도훈 작가 작품으로 Lstore에서 판매한다. 송치로 감싼 다이닝 체어는 Kare. 의자 앞쪽의 미니 스툴은 Kiasha, 그 위에 올린 닭 모양 목각 오브제는 Masion Le Beige 제품. 브라운 컬러 양털 러그는 Nordic Design by Innometsa, 돌돌 말려 있는 그린 컬러의 황마 소재 러그는 Maison Le Beige 제품이다. 에스닉 패턴 카펫은 Archit, 바나나 잎으로 만든 내추럴한 느낌의 바구니는 Casa Gili, 보태니컬 패턴 쿠션은 Skog, 기하학적 골드 패턴 쿠션은 Whimsy. 벽 쪽에 놓인 원목 벤치는 Kare 제품으로 아카시아나무의 자연 형태를 그대로 살렸다. 벤치 위 소품은 왼쪽부터 종이로 만든 화기 Maison Le Beige, 브라운 컬러의 빗살무늬 화기 Kiasha 제품. 아프리카 목각 인형과 볼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색실을 감아 만든 공 모양 오브제는 이윤미 작가 작품으로 Lstore에서 만날 수 있다. 붓 터치감을 살린 프린트 패턴 쿠션은 Blanc Decor. 블랙 &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 화병은 Designer Image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이승희, 이소영(스타일링 하다) 어시스턴트 유지혜
Urban Outfit
왼쪽부터_ 유리섬유와 등나무를 이용해 온화한 느낌의 빛을 담아낸 플로어 스탠드 게이샤(Geisha)는 하이브 제품으로 Indahdesign에서 만날 수 있다. 곤충 프린트로 생동감을 더한 모오이의 라비린쓰 체어(Labyrinth Chair)는 Wellz 제품. 검은 물감이 번진 듯한 패턴 화병은 Nordic Design by Innometsa, 블랙 컬러 와이어 볼은 Kiasha 제품이다. 뒤쪽 벽에 건 블랙 버펄로 두상은 ColorMe Space 제품. 칸막이 벽에 기대놓은 블랙 레진 체어는 La Collecte.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이승희, 이소영(스타일링 하다) 어시스턴트 유지혜
왼쪽부터_ 라탄 소재의 시원한 멋과 견고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2인용 소파는 케네스 코본푸 제품으로 Indahdesign에서 수입, 판매한다. 소파 위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 퍼 쿠션은 Dav 제품. 소파 앞쪽 두개의 레드 컬러 사이드 테이블은 Wellz, 황동 소재의 배 모양 오브제는 Sunhyuk Goody, 러그는 파펠리나 제품으로 Lo Showroom에서 구입 가능하다. 하얀 조명 갓을 종려 잎줄기로 감싸 무늬를 만들어낸 멋스러운 플로어 스탠드 카이(Kai)는 Indahdesign 제품. 라운드형 다리가 인상적인 사이드 테이블은 Infini에서 선보이는 B&B 이탈리아 막살토 컬렉션 로토(Loto). 내추럴한 색감과 패턴을 살린 항아리 오브제는 La Collecte, 고재로 만든 볼은 Kiasha, 공 모양 오브제는 Lstore 제품이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이승희, 이소영(스타일링 하다) 어시스턴트 유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