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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Bare

BEAUTY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관능적이면서 그 어떤 컬러보다 순수한 반전의 매력을 지닌 누드 컬러. 이번 시즌만큼 누드 메이크업의 존재감이 확실한 적이 있었을까. 3가지 뉘앙스로 표현한 누드 메이크업의 다양한 변주.

Latin Glam
핫한 라틴 여성을 연상시키는, 글래머러스한 치크를 강조한 누드 메이크업. Amorepacific의 블룸 내추럴 피니쉬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한 베이스를 만든 후 Estee Lauder 아이디얼 라이트 브러시-온 일루미네이터로 광채를 부여했다. 눈두덩에 Lancome 옹브르 이프노즈 울트라 스파클링 컬러 #t002를 발라 시머링한 골드빛을 부여하고, M.A.C 젤 아이라이너 블랙 색상으로 눈꼬리를 길게 빼듯 아이라인을 그려 섹시한 눈매를 강조했다. 치크 존엔 YSL Beauty 블러쉬 래디언스 #10 색상을 이용해 사선으로 음영을 주고, 입술은 베이지 톤의 Guerlain 루즈 오토마티크 #101 색상으로 마무리해 관능적인 누드 룩을 완성했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케이트(Kate)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송예인

Urban Nude
Shiseido 시세이도 쉬어 앤 퍼펙트 파운데이션으로 투명하면서 촉촉한 피부를 표현한 다음 M.A.C 펄글라이드 인텐스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과 언더라인을 다소 두껍게 그렸다. 그리고 Shu Uemura 프레스트 아이섀도우 #884 색상을 쌍꺼풀 라인과 언더라인에 그러데이션하듯 발라 따뜻한 브라운 세미 스모키 눈매를 완성했다. 입술엔 펄이 없이 매트한 Make Up For Ever 루즈 아티스트 내추럴 #1 색상으로 모던한 누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케이트(Kate)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송예인

Nude Stiletto Nails
Chanel 르 베르니 #565 베이지 색상을 베이스로 바른 다음 O.P.I 네일 래커 블랙 오닉스 색상을 양 가장자리에 뾰족하게 덧발라 누드 컬러를 베이스로 한 스틸레토 프렌치 네일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케이트(Kate)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송예인

Spa Glow
방금 스파를 마치고 나온 듯 광채와 윤기를 머금은 누드 메이크업. 촉촉한 물광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 Shu Uemura 라이트 벌브 파운데이션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다음 Make Up For Ever 아쿠아 섀도 #22 색상을 눈두덩에 발랐다. 물기를 머금은 듯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M.A.C 글로스 트랜스퍼런트 색상을 덧바른 다음, 입술엔 YSL Beauty 베르니 아 레브르 레블 누드 #102 색상으로 윤기 있게 물들여 마무리했다.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케이트(Kate)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송예인

왼쪽부터_ YSL Beauty 블러쉬 라디앙스 매트와 새틴 2가지 텍스처가 투명한 빛을 부여하는 블러셔. 피부 톤을 차분하게 표현하면서도 생기를 불어넣는다. Chanel N°5 오 드 파퓸 플로럴-알데히드 계열 향수. 밤에 잘 때 오직 이 향수만 입었다던 마릴린 먼로의 말처럼 관능적인 매력을 부각시키는 향기. Dior 어딕트 립 폴리쉬 #001 래디언스 엑스퍼트 색상. 은은한 코럴 누드빛 립글로스로 은은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섹시한 입술을 표현한다. Guerlain 루즈 오토마띠끄 #103 색상.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제2의 입술처럼 밀착되는 텍스처가 특징인 립스틱. 소프트 베이지 색상이 지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M.A.C 파우더 블러쉬 마진 색상. 한 번의 터치로 완벽하게 색상을 구현하는 블러셔. 얼굴의 윤곽을 또렷하게 표현한다.

모델이 바른 립 컬러는 M.A.C의 립스틱 피치스톡 색상.

에디터 박세미(프리랜서)
사진 김외밀  모델 케이트(Kate)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  어시스턴트 송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