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ic Attraction
유려한 조형 작품을 연상시키는 실루엣, 본질에 집중한 완벽한 성능, 일상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사용성까지. ‘가전이 아닌 작품’을 추구하는 LG전자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SIGNATURE)의 화려한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그 자리에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이 함께했다. 예술가가 반한 예술 작품 같은 가전, 그 아름다운 교감에 관하여.
First APPEARANCE
스마트폰보다 얇은 2.5mm의 초슬림 패널로 강렬하게 등장한 올레드 TV. 뒷면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HDR 기술과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패널이 만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화면을 구현하며, 스탠드에 하만카돈과 함께 개발한 4.2채널 스피커를 내장해 공간을 장악하는 입체적 사운드를 선사한다.
화려한 깃털 장식이 눈길을 끄는 머메이드 드레스 21Defaye, 언밸런스 실버 이어링과 앤티크 골드 브레이슬릿, 크리스털 장식 링 모두 Tani By Minetani.
에디터 |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 윤현식
코디네이션 | 김희진
헤어 | 권영은
메이크업 | 김범석
어시스턴트 | 현국선
Extraordinary ENCOUNTER
LG 시그니처 세탁기는 12kg의 드럼세탁기와 2kg의 미니 워시를 결합해 트윈 워시를 실현했다. 상단의 원형 디스플레이는 터치 방식으로 두 대의 세탁기를 모두 조작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 특히 터치할 때 손목의 기울기를 고려해 제품 윗부분을 17도가량 뒤로 젖혀지게 디자인했다. 도어의 오른쪽 중앙을 살짝 터치만 해도 문이 열려 양손에 세탁물을 든 상태에서 편리하게 문을 여닫을 수 있다.
레이스와 시스루 소재의 H라인 드레스 21Defaye, 시트린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 Bulgari, 골드 링과 펄 뱅글 Tani by Minetani, 화이트 펌프스 Manolo Blahnik.
에디터 |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 윤현식
코디네이션 | 김희진
헤어 | 권영은
메이크업 | 김범석
어시스턴트 | 현국선
Time of EXPLORATION
냉장고는 작품 그 자체다. 오른쪽 상단의 검은색 유리문을 두 번 두드리면 내부 조명이 켜지는 노크온 매직 스페이스를 탑재했다. 그 덕분에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요즘 자동차의 트렁크를 여는 방식처럼 냉장고 문 아래쪽에 발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냉장실 문이 열린다. 냉동실 문을 열면 3단 구조의 서랍이 저절로 튀어나오는 스마트한 기술 진보를 보여준다.
스카이 블루 컬러의 H라인 드레스 21Defaye, 디바 핑크 골드 링 Bulgari,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 윤현식
코디네이션 | 김희진
헤어 | 권영은
메이크업 | 김범석
어시스턴트 | 현국선
Perfect HARMONY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가습과 공기 청정의 완벽한 이중주를 이끌어내는 가습·공기청정기. 비가 내리면 공기가 깨끗해지는 자연의 원리처럼 고속 회전을 통해 미세한 물 입자를 공기 중에 흩뿌려 오염 물질을 물로 한 번 더 씻어내는 방식이다. 에코 자연 재생 필터 시스템이 황사나 초미세 먼지를 99.9% 제거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퍼플 벨 라인 드레스 Denicheur by Seo Seung Yeon, 언밸런스 실버 타임리스 이어링 Tani by Minetani.
“LG 시그니처를 보자마자 선이 참 예쁜 가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발레를 ‘선의 예술’이라고 하잖아요. 아름다운 발레 작품을 보는 것처럼 하나하나 예술적 감동이 느껴집니다.” –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에디터 |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 윤현식
코디네이션 | 김희진
헤어 | 권영은
메이크업 | 김범석
어시스턴트 | 현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