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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한다. 티파니의 맨즈 컬렉션.
브랜드를 상징하는 이니셜 T의 수직적이면서 강렬한 이미지와 에너지 넘치는 도시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Tiffany T 컬렉션의 화이트 골드 소재 스퀘어 링과 스털링 실버 소재 체인 브레이슬릿, 직사각형 케이스가 이색적인 티파니 이스트웨스트TM 컬렉션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이스트웨스트TM 다이아몬드 워치 모두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손 모델 세바스천(Sebastian)
1971년에 출시한 볼 앤 체인(Ball and Chain) 유니섹스 브레이슬릿을 재해석한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의 스털링 실버 소재 랩 브레이슬릿. 볼과 록 장식은 탈착이 가능하다. 티파니 블루 다이얼이 산뜻한 느낌을 주는 티파니 이스트웨스트TM 투 핸드 워치.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모두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손 모델 세바스천(Sebastian)
뉴욕 티파니 플래그십 스토어 외관에 아틀라스 시계를 설치해 시민에게 정확한 시간을 알리며 소위 ‘뉴욕 미니트’라는 표현을 만들어낸 브랜드 창립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 뉴욕 거리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투영한 티파니 CT60 크로노그래프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모델, 로즈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콤비 모델. 두 시계 모두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4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옐로 골드 소재 Tiffany T 스퀘어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손 모델 세바스천(Sebastian)
티파니 뉴욕 본사 외벽에 설치한 청동 시계의 로마숫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한 컬렉션으로 클래식한 로마숫자 디자인이 시크한 옐로 골드 소재 티파니 아틀라스 피어스드 와이드 링,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한 로즈 골드 소재 티파니 아틀라스 클로즈드 힌지드 뱅글, 로즈 골드 케이스에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한 티파니 이스트웨스트TM 오토매틱 워치 모두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손 모델 세바스천(Sebastian)
화이트 골드 소재의 Tiffany T 스퀘어 링과 1940년대 티파니의 여행용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직사각형 모양의 간결한 라인이 특징인 티파니 이스트웨스트TM 오토매틱 워치의 화이트와 블루 다이얼 모델.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40시간 파워리저브 가능한 시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모두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손 모델 세바스천(Sebastian)
티파니의 유구한 역사와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을 조합한 티파니 CT60 듀얼 타임. 로즈 골드 케이스와 악어가죽 스트랩의 조화가 클래식한 무드를 선사하는 모델이다. 볼드한 체인 링크가 돋보이는 옐로 골드 소재 랩 브레이슬릿은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으로 모두 Tiffany & Co. 제품.
에디터 서재희(jay@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손 모델 세바스천(Sebast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