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Lounge Mood
가을빛의 낭만과 여유가 배어든 라운지 공간 속으로.
Scene with Fallen Leaves
왼쪽부터_ 사이드 테이블은 알플렉스의 필루(Filu), Ace Avenue 제품이다. 미니 사과를 담은 우드 볼은 Rooming 제품. 모던한 알루미늄 프레임의 1인용 패브릭 소파는 Alufus, 마른 나뭇가지를 꽂아놓은 페이퍼 화병은 Chapter1에서 만날 수 있다. 월넛 프레임의 XL 사이즈 제네바 오디오는 Design & Audio, 그 위에 올린 뿔 모양의 오브제는 Sgallery 제품. 우드 화병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칸디나비아풍 3인용 소파는 Möbel Lab에서 판매한다. 다채로운 컬러의 소용돌이를 표현한 그래픽 프린트 쿠션은 Sohome, 여러 가지 패브릭을 레이어링한 것처럼 디자인한 쿠션은 Moem Collection, 야생 열매와 꽃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을 입힌 쿠션은 Dayglow 제품. 아메리칸 블랙 월넛과 화이트 오크로 만든 테이블 2개는 Sop 제품. 테이블 위 티포트와 티컵 & 소서는 Lonpanew 제품. 7개의 팔을 자유자재로 접거나 펼칠 수 있는 캔들 홀더는 Innometsa에서 판매한다. 삼각형 테이블의 다리 선반에 올려놓은 레더 박스는 Henry Beguelin. 오버사이즈 패브릭 갓을 씌운 플로어 램프는 Sgallery 제품. 그레이 컬러 오토만은 Pinch, 니트 블랭킷은 Ehebett 제품. 블루와 퍼플, 라이트 바이올렛 3색의 컬러 블록을 매치한 카펫은 룩스툴의 스타조네(Stagione)로 You & Us에서 만날 수 있다. 면과 면이 만나는 부분은 셰이드처럼 톤 다운시켜 한층 감각적인 느낌이다. 그 밖의 카펫 샘플도 모두 You & Us에서 협찬했다.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배지현(d.Floor)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박민섭
Reading over Tea
왼쪽부터_ 낙엽 같은 잎사귀 무늬가 있는 베이지 컬러의 1인용 패브릭 암체어는 Le Sommet 제품. 핸드메이드 뻐꾸기시계는Ehebett. 코퍼 컬러 펜던트 조명은 Hpix, 그 아래 놓인 세실리에 만스의 미누스쿨(Minuscule) 체어는 a.hus 제품이다. 3D 밴딩으로 모서리를 구부린 스틸 봉과 나무 선반으로 만든 오픈형 책장은 Type Five 제품. 맨 위 선반에 올린 우드 램프는 Tant Design, 위에서 세 번째 선반의 셀레티 모래시계는 Rooming, 이니셜 A 오브제와 블록 인형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오렌지색 암체어는 허먼 밀러의 DAX 체어(1957년)를 패브릭 버전으로 만든 것이다. Innovad 제품. 노란색 X 패턴 쿠션은 Dayglow. 마블 상판 테이블은 Ace Avenue, 티포트와 2개의 티컵 & 소서는 모두 Chaper1에서 판매한다. 집 모양의 잡지 홀더는 Rooming 제품. 팝아트에서 영감을 얻은 카펫은 렉슈어의 ‘엘파소’로 Gudamo에서 구입 가능하다.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배지현(d.Floor)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박민섭
Dazzling Autumn Sunlight
왼쪽부터_ 치즈 조각 모양으로 분할해서 쓸 수 있는 라운지 소파는 Alufus 제품이다. M 레터링 컵과 모카 포트는 Rooming, 트레이는 Chapter1 제품. 삼각형 라인 패턴 쿠션은 Dayglow, 사람 얼굴을 디지털로 프린트한 쿠션은 Moem Collection. 블랭킷은 Chapter1 제품으로 모자가 날아가버린 숲 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랏빛 순록 그림 쿠션은 Ehebett. 플로어 램프는 Tant Design제품. 9가지 폰트를 사용해 메시지를 전하는 포스터 액자는 Hpix 제품. 우드 상판과 블랙 컬러 철제 다리가 멋스럽게 어우러진 콘솔 테이블은 하우스닥터 제품으로 8colors에서 판매한다. 테이블 위 미니 지구본은 Rooming, 앵글포이즈 타입 75 폴 스미스 에디션 램프는 Remod. 부채꼴 모양의 페이퍼 북홀더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컵에 꽂아둔 나무 자는 Innometsa, 사진 프린트를 올린 심플한 디자인의 연필 & 메모꽂이는 Rooming 제품. 그린 컬러 데스크 체어는 허먼 밀러의 스웁(Swoop), Innovad에서 만날 수 있다. 낙엽을 담아놓은 다용도 박스는 8colors 제품.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도톰한 니트 조직으로 포근함을 연출할 수 있는 카펫은 You & Us.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배지현(d.Floor)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박민섭
A Cozy Little Space
왼쪽부터_ 팔걸이에 미니 테이블이 달린 블랙 소파는 Innovad 제품. 바퀴가 있어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테이블 위에 올린 마블 소재 촛대는 8colors, 격자무늬 청록색 블랭킷은 Sohome. 전등갓과 다리의 연결 부위를 다양한 각도로 자유롭게 모양을 잡아 연출할 수 있는 플로어 램프는 Rooming 제품. 우드 서랍장은 Möbel Lab. 그 위에 세팅한 가죽 함은 Henry Beguelin, 실린더 형태의 랜턴은 8colors, 미니 글라스 베이스는 Pishon 제품. 솔기를 그대로 드러낸 유니크한 스웨이드 소파는 박스터 서머(Summer) 체어로 Ace Avenue에서 만날 수 있다. 갈대를 꽂아놓은 마투라 화병은 Pishon 제품. 플라스틱을 성형해 만든 까마귀상은 Moem Collection에서 판매한다.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배지현(d.Floor)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박민섭
The Angel´s Rest
왼쪽부터_ 엠보싱 가죽으로 만든 암체어는 Henry Beguelin 제품. 본래 해변 주택의 덱용으로 만들었으나 실내에 두어도 아름답다. 쿠션은 돔데코 제품으로 Sohome에서 판매. 퍼 커버링 우드 스툴은 Innovad 제품. 프렌치 앤티크 7단 서랍장은 Grange, 브라스로 포인트를 준 유리 화기는 Dayglow, 자개 박스는 Pishon. 블랙 컬러의 레더 사각 스툴은 Henry beguelin, 그 위에 순록 모피로 만든 Gudamo의 러그를 걸쳐놓았다. 골드 컬러 천사상은 Moem Collection 제품. 뚜껑을 걸쳐놓은 자개 주얼리 박스는 Pishon. 라운드 트레이는 Henry Beguelin, 와인 & 샴페인 글라스는 Lonpanew, 물컵 2개는 라로셰 제품으로 Pishon에서 판매한다. 낙엽에 파묻힌 코퍼로 만든 캔들 홀더는 8colors 제품. 송치 카펫은 Henry Beguelin.
에디터 정새미(프리랜서)
사진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이지현 스타일링 배지현(d.Floor)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박은지, 박민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