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O CHIC
유랑과 자유를 꿈꾸는 보헤미안 레이디.

시스루 튜닉 드레스와 버튼 장식 사이하이 부츠 모두 CHLOÉ, 네크리스 DIOR, 메탈 링 CELINE BY HEDI SLIMANE
ROMANTIC BOHEMIAN
1970년대 로맨틱 보헤미안 스타일이 2024 F/W 런웨이에 다시 등장했다. 시폰 소재와 러플, 프린지 디테일로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고, 반전으로 가죽 재킷을 걸치거나 스터드 장식 부츠를 매치해 반항적 느낌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이번 시즌 보헤미안 시크를 당당하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

실크 드레스와 커프 뱅글, 콜리에 백 모두 HERMÈS, 캐시미어 비니 LORO PIANA, 웨지 힐 부츠 DRIES VAN NOTEN
REFINED CHIC
이번 시즌 에르메스, 루이 비통, 버버리는 한층 모던하고 정제된 보헤미안 스타일을 제안했다. 패턴 드레스나 시어링 소재를 활용하면 간결한 실루엣 안에서 각자 개성을 발산할 수 있다.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윤보람
모델 레아 자코비(Leah Jacobi)
헤어 홍현승
메이크업 김신영
어시스턴트 김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