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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en Your Day

FASHION

짙어가는 가을 색과 함께 당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반짝임의 향연.

위부터_ 종이로 만든 꽃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Tiffany & Co.의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 다이아몬드 클러스트 네크리스. 비대칭을 이루는 꽃잎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디자인으로 플래티넘 꽃잎 위 곳곳에 화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여성의 어깨 라인을 찬란하게 빛낸다. 바닷속으로 빛이 흡수되며 생기는 광채를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브랜드를 대표하는 진주로 완성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오로라 링은 Tasaki Atelier, 2차원적으로 심플하게 꽃의 윤곽을 그려내고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리듬감 있게 풀어낸 찬트 링은 Tasaki 제품. 맨 아래 놓인 Chaumet의 새로운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링은 화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V자 형태의 밴드에 5개의 아코야 진주를 더해 메종 특유의 섬세함과 우아함을 드러낸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옐로 골드 보디에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라피스라줄리와 터쿼이즈, 눈부신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만개한 꽃을 연상시키는 Van Cleef & Arpels의 부통도르 컬렉션 링.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2018년 새로운 버전으로 선보인다. 오픈워크 형태의 부채꼴 모티브와 상큼한 컬러의 젬스톤, 광채를 발하는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며 신비롭고 매혹적인 꽃을 연상시키는 디바스 드림 링은 Bvlgari 제품. 아래에 놓인 한 쌍의 링은 Graff를 대표하는 파베 버터플라이 링으로 화이트 골드 소재 밴드에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또는 루비를 각각 파베 세팅해 손가락에 글래머스한 느낌을 더한다. 옐로·핑크 다이아몬드 혹은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버전도 있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골드빛 머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 2018년 리미티드 에디션. 참고로 Van Cleef & Arpels의 알함브라는 2018년 런칭 50주년을 맞았다. 머더오브펄 다이얼,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의 우아함과 퍼(fur)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질감의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이 화려하게 조우했다. Piaget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의 새 모델로 골드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브랜드의 장기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못 모티브로 많은 사랑을 받은 Cartier의 저스트 앵 끌루 링은 2018년 하반기에 기존 모델보다 얇은 두께로 출시했다. 오리지널 모델과 함께 스타일링하면 더욱 찬란한 광채를 선사할 듯. 옆에 놓인 제품은 Boucheron이 새로 출시한 콰트로 레드 다이아몬드 스몰 링으로 4개의 디자인 코드 중 하나인 ‘클루 드 파리’ 모티브에 레드 컬러 세라믹을 사용해 강렬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오픈워크 방식의 화이트 골드 소재 연꽃 모티브에 눈부신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세팅한 인첸티드 로터스 이어링. De Beers를 대표하는 데일리 컬렉션으로 다양한 의상과 조화를 이룬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뱀의 입을 열면 다이얼이 드러나는 Bvlgari의 세르펜티 미스터리오시 시크릿 워치. 비늘을 표현한 오픈워크 방식의 로즈 골드가 머리부터 꼬리까지 이어지며 가녀린 여성의 손목을 완벽하게 감싸고 애미시스트를 세팅한 두 눈이 화려함을 극대화한다. Cartier의 상징인 팬더 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브레이슬릿은 핑크골드 소재로 완성한 익살스러운 포즈의 팬더가 사랑스럽다. 블랙래커로 반점, 오닉스와 차보라이트 가닛으로 코와 눈을 각각 표현했다. 오트 쿠튀르 직물의 주름에서 영감을 얻은 그로그랭을 풍부한 빛의 핑크 골드로 완성한 Boucheron의 콰트로 그로그랭뱅글. 브레이슬릿 전체에 세로로 홈을 파 반짝임을 더했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화이트 골드 소재에 총 20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만개한 장미와 잎사귀를 표현한 피아제 로즈 이어링은 Piaget 제품으로 2018년에 새롭게 디자인했다.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작은 다이얼과 소용돌이치듯 다이얼을 감싼 다이아몬드 베젤이 화려한 그라프 스파이럴 워치는 Graff 제품, 하우스 특유의 퀼트 패턴을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주얼리 워치는 Chanel Watch 제품으로 두 모델 모두 블랙 새틴 스트랩을 더해 흑백의 대비를 이끌어낸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위부터_ 조세핀 황후에게 헌정하는 의미로 탄생한 조세핀 컬렉션은 Chaumet를 상징하는 동시에 우아함의 증표가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링으로 0.6캐럿의 페어 셰이프 자수정과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화이트 골드에 세팅했다. 희소한 쿠션 컷 탄자나이트를 세팅한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의 다이아몬드 & 탄자나이트 플라워 링. 폴리싱 가공으로 반짝임을 극대화한 플래티넘 밴드와 진귀한 스톤의 조화를 통해 Tiffany & Co.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교체 가능한 런던 블루 토파즈 카보숑이 볼륨감을 선사하는 Fred의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미디엄 모델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태양빛을 표현한 제품인 만큼 관능미가 느껴진다. 오픈워크 형태의 부채꼴 모티브가 시선을 끄는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는 Bvlgari 제품으로, 펜던트에 세팅한 영롱한 블루빛의 아콰마린과 화사한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품격을 더한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