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tus and Panthere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우아하게. 길들지 않은 야생의 무한함에서 영감을 받았다. 메종 까르띠에의 독창성을 담은 주얼리, 칵투스 드 까르띠에와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이 발산하는 에너지에 시선이 멈춘다.
강한 생명력을 지닌 사막의 꽃, 선인장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와 이어링 그리고 링. 신제품인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옐로 골드에 크리소프레이즈, 라피스라줄리,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선명한 색감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고, 링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선인장에 맺힌 이슬방울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모델 최아라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던트 박민정
팬더 드 까르띠에 링과 브레이슬릿. 1914년 아프리카를 여행 중인 루이 까르띠에가 먹이를 찾아 헤매는 팬더(프랑스어로 표범)의 모습에 매료되어 디자인했다. 야생 팬더의 카리스마, 사랑스러움, 천진난만한 이미지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주되어 런칭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인기를 누리는 컬렉션이다. 오닉스로 표범 무늬, 차보라이트 가닛과 에메랄드로 눈을 표현했다. 사진의 모델이 착용한 브레이슬릿과 화이트 골드 링은 신제품으로 6월 공식 런칭 예정이며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K현대미술관에서 운영하는 ‘까르띠에 크리에이티브 팝업 부티크’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모델 최아라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던트 박민정
빈틈없이 빽빽하게 장식한 가시 디테일이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 이어링과 네크리스 그리고 링. 핑크 골드 소재 네크리스와 왼손에 착용한 링에는 스피넬과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오른손에 착용한 링에는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해 선인장에 핀 독창적인 꽃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모델 최아라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던트 박민정
옐로 골드 꼬임 장식 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선인장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표현한 칵투스드 까르띠에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 모두 신제품으로 부드러운 곡선이 뒤틀리듯 퍼지는 역동적인 디테일을 통해 까르띠에의 혁신성을 엿볼 수 있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모델 최아라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던트 박민정
팬더의 강한 턱과 매서운 눈빛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과 링 그리고 브로치. 팬더가 화이트 골드 소재 비즈 술을 물고 있는 이어링과 링은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술 장식이 유연하게 움직여 더욱 화려하게 반짝인다. 브로치는 오닉스와 다이아몬드의 세련된 컬러 대비가 돋보인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모델 최아라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던트 박민정
라피스라줄리의 푸른빛과 크리소프레이즈의 초록빛이 대비를 이룬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과 브레이슬릿. 까르띠에 메종이 추구하는 부드러우면서 풍부한 분위기와 대담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새 컬렉션이다. 6월 공식 런칭 예정이며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K현대미술관에서 운영하는 ‘까르띠에 크리에이티브 팝업 부티크’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모델 최아라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던트 박민정
팬더의 다양한 모습을 생동감 넘치는 디테일로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 네크리스, 링. 특히 네크리스는 차분하게 앉아 있는 팬더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근육의 구조에 따라 입체감 있게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것이 눈에 띈다. 네크리스의 체인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정교함을 강조했다. 그중 새끼 손가락에 낀 링이 신제품으로 6월 공식 런칭 예정이며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K현대미술관에서 운영하는 ‘까르띠에 크리에이티브 팝업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모델 최아라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던트 박민정
까르띠에 스타일로 조각한 스톤과 골드의 조화를 통해 자연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신제품, 칵투스 드 까르띠에 이어링과 네크리스. 뾰족하게 조각한 골드와 어벤추린이 덤불 속에서 자라는 작은 선인장을 연상시킨다. 볼드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링과도 조화를 이룬다. 6월 공식 런칭 예정이며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K현대미술관에서 운영하는 ‘까르띠에 크리에이티브 팝업 부티크’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 모두 Cartier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모델 최아라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범석 어시스던트 박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