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 & Bold
강인한 자태 속에서 피어나는 여성성. 리차드 밀의 여성 워치 컬렉션에 시선이 머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진귀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토노형 케이스에 눈부신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영롱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RM 037. 베젤을 장식한 스크루는 시계의 디자인을 더욱 완벽하게 만드는 동시에 케이스를 견고하게 고정해 무브먼트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RM 037에서 주목할 점은 4시 방향 다이얼에 자리한 기능 선택기. 케이스 측면의 4시 방향에 위치한 푸시 버튼을 누르면 자동차의 변속기처럼 모드를 변환할 수 있으며 크라운을 뽑지 않고 돌리는 것만으로도 시간(H 모드)을 설정하거나 와인딩(W 모드)할 수 있다(N 모드는 중립). Richard Mill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손 모델 최현숙 네일 협찬 슈애(SuuEtt)
리차드 밀의 여성 컬렉션을 대표하는 RM 07-01 오토매틱 레이디스 워치 컬렉션. 레드 골드 소재의 토노형 케이스에 화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세팅해 화려한 가운데, 다이아몬드로 감싼 레드 컬러의 재스퍼 소재 다이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사용자의 활동량에 따라 로터(동력을 공급하는 역할)의 회전을 조절하는 가변 지오메트리 로터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특별한 성능. Richard Mill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손 모델 최현숙 네일 협찬 슈애(SuuEtt)
시와 분 표시, 그리고 12시 방향의 큰 날짜 창 등 시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RM 037 레이디스 워치 컬렉션으로 매트한 블랙 세라믹과 다이얼 가장자리로 드러난 티타늄 소재 스켈레톤 무브먼트 그리고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레드 컬러가 영롱한 재스퍼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다. 이 시계 역시 다른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리차드 밀의 특허받은 가변 지오메트리 로터를 장착, 동력을 조절해 사용이 편리하다. Richard Mill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손 모델 최현숙 네일 협찬 슈애(SuuEtt)
8.25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모델답게 RM 016이라는 제품 이름에 ‘엑스트라 플랫’을 추가했다. 렉탱글(직사각형) 디자인의 케이스도 브랜드의 다른 제품과 차별화한 특징.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스켈레톤 무브먼트의 조화가 도드라지며 마치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보는 듯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가 시선을 압도한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건 버티컬 형태로 스트라이프 패턴을 이루는 화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의 향연! Richard Mill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손 모델 최현숙 네일 협찬 슈애(SuuEtt)
카본 TPT 소재 케이스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도회적 느낌을 선사하는 RM 07-01 오토매틱 레이디스 워치의 또 다른 버전(케이스 측면은 레드 골드로 완성했다). 견고한 최첨단 소재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시·분 표시 기능을 탑재한 스켈레톤 CRMA2 칼리버는 5등급 티타늄 소재로 완성했고, 다이아몬드를 더한 다이얼 아래로 슬며시 드러나며 여성용 기계식 시계의 매력을 발산한다. Richard Mill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손 모델 최현숙 네일 협찬 슈애(SuuEtt)
토노형 케이스를 가득 채운 복잡하고 정교한 스켈레톤 무브먼트와 그 위로 자리한 로마숫자 인덱스가 기계식 시계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RM 037 레이디스 워치. 여성용 컬렉션에선 보기 드문 디자인이라 손목 위에서 독보적인 오라를 발산한다. 티타늄 소재로 만든 케이스는 가볍고 자극이 적고, 스크래치에 강하며 탄성이 좋은 레드 컬러 러버 스트랩을 더해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한다. Richard Mille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손 모델 최현숙 네일 협찬 슈애(SuuEtt)